‘무한도전’ 무적핑크, 엘리트 화려한 스펙? 최연소 데뷔에 정조 팬클럽까지 “깜짝”

2016. 06. 05.

일요신문
주성연 기자

특히 이날 무적핑크는 “만 19세에 데뷔했다. 학창시절에 정조의 팬클럽을 결성하기도 하며 역사에 관심이 깊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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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핑크는 소속사 와이랩을 통해 <무한도전> 출연에 대해 “평소에도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나가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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