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와이랩과 웹툰 ‘슈퍼스트링’ 모바일게임 만든다

2016. 10. 08.

한국경제
박명기 기자

모바일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은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과 웹툰 ‘슈퍼스트링’에 대한 게임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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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트링’은 유명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모두 등장하는 통합 프로젝트로, 기존에 ‘네이버 웹툰, ‘다음 웹툰’, ‘소학관’, ‘집영사’ 등에 연재되었던 모든 웹툰이 하나의 세계관을 메인 테마로 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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