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슈퍼스트링’…‘인기 웹툰 게임’ 잇따라 출시

2016. 10. 08.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리니지2레볼루션’ ‘붉은보석2’ 등 PC 대작 지적재산(IP)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PC게임을 넘어 웹툰 IP가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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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관심을 끄는 작품 중 하나는 웹툰 ‘슈퍼스트링’을 활용한 게임이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부활남’ ‘테러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 네이버 웹툰과 다음 웹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연재되던 인기 웹툰의 주인공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통합 세계관 프로젝트다. 현재 팩토리얼게임즈가 2018년 출시를 목표로 게임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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