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와이랩에 전략적 투자…

2017. 01. 01.

조선비즈
김범수 기자

12월 마지막 주(26~30일) 게임업계에서는 네시삼십삼분이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에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해 이 회사에서 제작된 만화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판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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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은 ‘신암행어사’의 윤인완 작가가 2010년 설립한 웹툰 콘텐츠 전문 제작 회사다. 양경일, 김풍, 김재한, 무적핑크 등 유명 웹툰 작가들이 소속돼 있다. 와이랩은 원천콘텐츠를 개발, IP를 직접 소유해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여러 사업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아일랜드’, ‘조선왕조실톡’, ‘부활남’, ‘테러맨’ 등 여러 인기 웹툰들이 이 프로듀싱 시스템을 거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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