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슈퍼스트링’ 캐릭터 5종 공개

2017. 01. 11.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아시아판 어벤져스’로 불리우는 ‘슈퍼스트링(가칭)’의 게임 캐릭터가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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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은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 웹툰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과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의 캐릭터 5종을 11일 공개했다. ‘슈퍼스트링’은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심연의 하늘’ 등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에 모두 등장하는 통합 프로젝트다.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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