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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판 마블' 꿈꾸는 슈퍼스트링, IP 비즈니스 본격화

    2021-04-09 웹툰 제작사 '와이랩'이 '슈퍼스트링'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2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슈퍼스트링 IP를 활용한 영상, 도서, 게임 제작이 진행되는 가운데 웹툰 '더퀸즈'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할 계획이다. - 슈퍼스트링이란?…
    • '한국판 마블' 꿈꾸는 슈퍼스트링, IP 비즈니스 본격화



      웹툰 제작사 '와이랩'이 '슈퍼스트링'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2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슈퍼스트링 IP를 활용한 영상, 도서, 게임 제작이 진행되는 가운데 웹툰 '더퀸즈'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할 계획이다. 


      - 슈퍼스트링이란?


      슈퍼스트링은 와이랩 작품들을 연계해 만든 하나의 세계관이다. 불교의 윤회사상과 현대 물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웹툰의 세계관을 잇는 프로젝트다. 웹툰 '신석기녀', '하우스키퍼', '호러전파상', '테러맨', '부활남', '아일랜드', '심연의 하늘', '테러 대 부활', '정글쥬스' 등 16개 작품이 연재됐다.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관 처음 발표한 이후 약 16종 이상의 작품들이 연계된 형태로 공개됐다. 슈퍼스트링은 '세상의 모든 물질은 진동하는 끈으로 이뤄져 있다'는 초끈이론을 계기로 배경, 배후세력,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다. 



      와이랩 관계자는 <블로터>에 "슈퍼스트링은 단일 작품의 독립적 재미를 추구하고, 다른 작품을 같이 읽으면 숨겨진 서사를 알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영상부터 게임까지


      와이랩에 따르면 궁극적으로 마블의 '어벤져스'와 같이 등장인물이 한 작품에 모이는 서사를 지향한다. 웹툰 '테러맨'과 '부활남'의 주인공 '민정우'와 '석환'이 격돌하는 크로스오버 웹툰 '테러 대 부활'은 슈퍼스트링의 연계성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슈퍼스트링은 두 번째 크로스오버 웹툰 '더퀸즈'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이다. 더퀸즈는 웹툰 '신석기녀'의 숙희, '아일랜드'의 원미호, '테러맨'의 릴리아와 베일에 쌓인 신규 캐릭터가 펼치는 에피소드를 담는다. 


      본격적인 IP의 활용은 영상, 게임, 도서 등의 2차 창작물로 이어진다. 지난달 29일 와이랩은 스튜디오드래곤과 슈퍼스트링 IP의 영상화 공동제작 독점권을 골자로 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스튜디오드래곤은 슈퍼스트링을 주제로 한 영상 제작을 와이랩과 함께할 계획이다. 와이랩이 IP를 보유한 기타 웹툰도 영상화 우선 협상권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영상화 작품은 '아일랜드'로 배우 김남길·서예지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차 콘텐츠는 비단 영상에 국한되지 않는다. 와이랩은 9일 슈퍼스트링 세계관을 총 망라한 '슈퍼스트링 대백과'를 출간했다. 슈퍼스트링 백과사전은 슈퍼스트링 프로젝트를 과거, 현대, 미래와 다른차원 등 세 가지 파트로 구행했다. 각 작품들의 규칙과 작품간 연결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저자와 와이랩 수석 작가들이 연구한 결과물을 담았다. 슈퍼스트링 세계관에서 활약을 펼치는 히어로와 그들이 상대하는 빌런들 외에도 주조연급 등장인물 및 세부 설정까지 확인할 수 있다.


      팩토리얼게임즈가 개발중인 수집형 RPG도 지난해 12월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마치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 총 100명의 히어로와 빌런이 등장하며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으로 구현돼 웹툰과는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슈퍼스트링이 히어로물을 표방하는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어벤져스나 저스티스리그 등의 슈퍼히어로 스토리는 문화적 차이를 초월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도가 높은 장르다. 


      특히 윤인완 와이랩 PD가 지난해 12월 네이버의 '라인망가' 최고창의력책임자(CCO)로 선임되면서 일본 웹툰시장 접근성도 높아졌다. 현재 일본 만화플랫폼 시장에서 카카오재팬의 '픽코마'와 경쟁중인 라인망가는 윤인완 PD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기획할 계획이다.


      콘텐츠업계 관계자는 "슈퍼스트링의 IP 비즈니스가 본격화 되면서 웹툰을 통한 세계관 확장도 동시에 이뤄지는 모습"이라며 "기존 작품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영상 콘텐츠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스튜디오드래곤, 웹툰 스튜디오 와이랩과 사업협력 계약

    2021-03-29 스튜디오드래곤은 웹툰 스튜디오 와이랩과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의 지적재산(IP) 영상화를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슈퍼스트링'은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등 16편의 와이랩 인기 웹툰 속 영웅들을 하나의 세계관…
    • 스튜디오드래곤, 웹툰 스튜디오 와이랩과 사업협력 계약



      스튜디오드래곤은 웹툰 스튜디오 와이랩과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의 지적재산(IP) 영상화를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슈퍼스트링'은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등 16편의 와이랩 인기 웹툰 속 영웅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시킨 프로젝트로, '아시아판 어벤져스'로도 불린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슈퍼스트링 IP의 영상화 공동제작 독점권을 확보한 스튜디오드래곤은 와이랩의 다른 웹툰에도 우선 협상권을 확보해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기획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강철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이사는 "검증된 IP와 스튜디오드래곤의 기획·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슈퍼히어로 소재를 영상화하고, 연결된 세계관을 통해 글로벌 프랜차이즈 IP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와이랩, '블루스트링' 전격 발표

    2021-02-10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이 '한국판 마블의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슈퍼스트링'에 이어 두 번째 세계관, '블루스트링'을 전격 발표했다. 2020 경기 웹툰 컨퍼런스에서 와이랩 심준경 대표가 언급한 이후, 팬들이 설레는 기대 속 기다려 …
    • 와이랩, '블루스트링' 전격 발표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이 '한국판 마블의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슈퍼스트링'에 이어 두 번째 세계관, '블루스트링'을 전격 발표했다. 


      2020 경기 웹툰 컨퍼런스에서 와이랩 심준경 대표가 언급한 이후, 팬들이 설레는 기대 속 기다려 온 “와이랩의 두 번째 유니버스”가 베일을 벗었다. 바로 청춘 유니버스, '블루스트링'이다. ‘세상은 돈과 권력'(글 한동우, 그림 이도희), '스터디그룹'(글 신형욱, 그림 유승연), '일진이 사나워'(글 강환영, 그림 김현아), '선의의 경쟁'(글 송채윤, 그림 심재영), '참교육'(글 채용택, 그림 한가람), '평화선도부'(글 최경민, 그림 용성), '한림체육관'(글 혜성, 그림 이석재) 등 네이버웹툰 요일 웹툰 인기작으로 떠오른 검증된 개별 작품과 곧이어 발표될 새로운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이야기를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블루스트링'은 '슈퍼스트링'을 통해 세계관과 팬덤을 구축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와이랩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유니버스다. 여러 작가가 한 세계관 안에서 개별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은 '슈퍼스트링'과 동일하지만,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들의 판타지가 아닌 현실 세계에 발을 딛고 있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 요즘 학생들이 생각하는 ‘바른 정의’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슈퍼스트링’과도 차별화된 컨셉을 보여준다. 청춘(靑春)을 의미하는 색, ‘블루’를 표방, 단순한 학원물이 아닌, '대학에 가고 싶다', '학교를 바꾸고 싶다' 등 '선한 목적'을 가진 올곧은 주인공들의 선한 영향력을 담을 예정이다. 


      독립된 세계관이면서 앞선 '슈퍼스트링'과도 연결된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포인트다. 예를 들어, 두 세계관에 모두 존재하는 '한림체육관'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가 되고 싶다'며 그릇된 강함을 실천하던 전영하가 한림체육관에 들어와 진정한 강함을 깨닫고 무도인으로 거듭나는 학원 액션장르 웹툰으로, '슈퍼스트링' 라인업 중 '부활남'(글 채용택, 그림 김재한)의 조연이었던 ‘전영하’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여러 세계관의 등장과 각 세계관 간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한 명이 아닌, 여러명의 작가가 함께 세계관을 구축해나가는 와이랩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로 만들어진 '와이랩 유니버스'가 본격화되면서, 팬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또 다른 스트링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와이랩은 “'블루스트링 유니버스'는 현실 기반 드라마가 가미된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라지지 않는 그 시절에 대한 기억, 그 빛나는 시간을 담아낼 단 하나의 청춘 유니버스”라고 소개하면서, “10대들뿐 아니라, 그 빛나던 시절을 지나온 세대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관 속 웹툰들은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이어질 계획이다. 웹툰 세계관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웹툰 유니버스 확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해 나가고 있는 와이랩의 행보를 지켜 봐 달라”고 전했다. 

  • '승승장구' 아일랜드M, 웹툰 원작 게임 성공시대 열까

    2021-01-20 첫 집계 이후 4일만에 순위 73계단 뛰어오르며 순항게임펍이 13일 출시(개발사 플렉시마인드)한 신작 ‘아일랜드M’가 좋은 성적을 내면서 웹툰 원작 게임 성공시대의 문을 열 수 있을지 주목을 받는다. 게임·웹툰 업계는 2015년과 2018년 각각 …
    • '승승장구' 아일랜드M, 웹툰 원작 게임 성공시대 열까



      첫 집계 이후 4일만에 순위 73계단 뛰어오르며 순항


      게임펍이 13일 출시(개발사 플렉시마인드)한 신작 ‘아일랜드M’가 좋은 성적을 내면서 웹툰 원작 게임 성공시대의 문을 열 수 있을지 주목을 받는다. 게임·웹툰 업계는 2015년과 2018년 각각 출시된 ‘갓 오브 하이스쿨’과 ‘전자오락수호대’ 이후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오랜만이라며 기대감을 높인다.


      20일 모바일 앱 순위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아일랜드M은 처음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가 집계된 16일 110위를 기록한 후 열흘 만인 20일 37위를 기록했다. 총 73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인기 순위는 줄곧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업계는 아일랜드M의 흥행 비결 중 하나로 지식재산권(IP)을 꼽는다. 수집형 RPG 문법을 따르는 대신 경쟁력 있는 IP를 활용해 차별화를 꾀했다는 분석이다. 또 3D 카툰렌더링 기반 그래픽을 활용해 ‘마치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 점도 인기를 끈 요인으로 꼽힌다.


      게임펍 관계자는 "아일랜드M은 게임성 자체가 대중적인 수집형 RPG와 비슷하지만 라이브2D 기술을 스토리 컷신에 도입하고, 전문 성우 연기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원작 만화와 웹툰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스토리도 포함하는 등 원작을 좋아하는 이용자에게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최근 스위트홈, 경이로운 소문 등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상물이 인기를 끌고 있고 훌륭한 웹툰 작품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어 향후 게임 업계도 웹툰 IP를 활용한 작품을 만드는 일이 많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게임·웹툰 업계는 아일랜드M의 흥행이 향후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이 다수 등장할 수 있는 ‘신호탄’ 역할을 할 것이라며 반색한다. 웹툰 업계 한 관계자는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검증된 웹툰 IP를 바탕으로 개발사가 게임을 잘 구현하면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게임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웹툰 IP를 활용한 드라마, 영화가 잘되는 경우는 많았으나, 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낸 사례는 오랜만이다"라며 "과거에는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려고 했었던 움직임도 있었는데, 웹툰 기반 게임 성공사례를 계속 발굴할 수 있다면 협업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의 신작 <정글쥬스> 연재 시작

    2020-12-30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정글쥬스>가 새해 2021년을 이틀 앞둔 오늘(30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정글쥬스>(글 형은, 그림 쥬더)는 곤충과 사람의 DNA를 섞는 벌레약, …
    •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의 신작 <정글쥬스> 연재 시작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정글쥬스>가 새해 2021년을 이틀 앞둔 오늘(30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정글쥬스>(글 형은, 그림 쥬더)는 곤충과 사람의 DNA를 섞는 벌레약, ‘정글쥬스’를 마시고 곤충 인간이 된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열혈 청춘 히어로물이다. 명작으로 손꼽히는 <아일랜드>, <테러맨>, <부활남>, <심연의 하늘> 등을 성공리에 완결하고,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첫 크로스오버 작품 <테러대부활>을 연재 중인 와이랩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정글쥬스’를 마시고 곤충 인간으로 변하면, 저마다 변한 곤충의 능력을 갖게 된다. 이렇게 얻은 비범한 능력을 이용하여 주인공들은 세상의 거대한 음모와 맞서 싸우며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한다. 인간이 약물을 마시고 곤충으로 변한다는 점, 곤충 인간이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가 되는 점, 곤충별로 다른 능력들이 주어진다는 점 등 평범한 사고의 틀을 깨는 독특한 설정들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예정.


      신선함을 뛰어넘어 파격적 소재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글쥬스>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은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이기도 하지만, 빌런과 싸우면서도 학점을 신경 쓰고 조별 과제까지 해야 하는 현실 대학생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 능력자들 또한 피할 수 없는 리얼한 현실 대학 생활을 예고하며, 독자들의 공감 역시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와이랩은 “2007년 소학관에서 연재된 단편 <JUNGLE JUICE!(글: 윤인완, 그림: 양경일)>를 원안으로, 웹툰 <정글쥬스>를 기획하게 되었다. ‘대부분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곤충이 히어로가 되어 사람들을 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다”며, “세상을 구할 땐 멋진 히어로 같다 가도 시험이나 조별 과제에 골머리를 앓는 등 현실에 있을 법한 인간미 넘치는 매력까지 갖춘 캐릭터가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 초대형 웹툰 <테러대부활>, 시대가 원한 영웅들의 격돌!

    2020-12-29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이 한국형 ‘슈퍼맨 vs. 배트맨’의 탄생을 야심차게 예고한 웹툰 ‘테러대부활’이 공개되자마자, 독자 반응이 폭발했다. 각각 ‘테러맨’과 부활남’의 두 웹툰 주인공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히어로 유니버스의 시초로, 이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기까지 3년을 기다린…
    • 초대형 웹툰 <테러대부활>, 시대가 원한 영웅들의 격돌!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이 한국형 ‘슈퍼맨 vs. 배트맨’의 탄생을 야심차게 예고한 웹툰 ‘테러대부활’이 공개되자마자, 독자 반응이 폭발했다. 각각 ‘테러맨’과 부활남’의 두 웹툰 주인공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히어로 유니버스의 시초로, 이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기까지 3년을 기다린 독자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만족시키며, “레전드가 돌아왔다”는 평을 얻었다. 


      지난 26일(토)부터 연재를 시작한 ‘테러대부활’(글 한동우, 그림 고진호)은 불행을 예지하는 신비한 눈을 가지고 사람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테러리스트로 위장한 ‘테러맨’ 정우와 죽어도 3일 만에 부활하는 능력으로 조직폭력계 대기업을 해체시킨 ‘부활남’이 격돌하는 판타지 액션 히어로물이다. 와이랩이 세계관 확장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첫 크로스오버 작품이다. 


      ‘테러대부활’은 마블, DC 등 히어로물에 열광하고, 우울한 시국을 타파해줄 한국형 히어로의 등장을 기다려온 독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각각의 세계관에서 불행 예지와 부활이라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능력이 탑재된 와이랩의 두 대장 캐릭터가 격돌, 저마다의 정의를 위해 대립을 예고한 이야기는 시작부터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더욱 퀄리티를 높인 작화 속에서 활개하는 화려한 액션과 비주얼엔 눈을 뗄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유독 세계관 서사에 진심인 국내 정서를 반영, 각자 활동하던 히어로를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흥미 유발 포인트였다. 


      공개 직후 반응 역시 뜨겁다. 독자들은 이미 테러맨과 부활남의 능력치 분석을 끝냈고, 자신의 ‘원픽’ 캐릭터를 응원하며 흥미진진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등 계속해서 작품을 즐길 모든 채비를 마쳤다. 또한, 스크롤을 빠르게 내릴 수밖에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여전히 흠잡을 데 없는 그림체로 돌아온 작품에 “레전드가 돌아왔다”, “테대부면 쿠키 3개 인정!”, “웹툰 계 히어로 유니버스 탄생이다”, “마블, DC가 부럽지 않다”, “한국 웹툰계의 신기원이다”라는 반응을 내놓았다. 또한, 우울한 시국을 버텨내야 하는 요즘, “오랜만에 가슴이 시원해졌다. 시대가 원하는 영웅들의 화끈한 격돌이다”라는 반응 역시 나오고 있다.  


      특히 와이랩이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국내 웹툰 제작사 중 최초로 세계관 구축과 확장에 매진해온 이후, 처음으로 선 보이는 크로스오버 작품이란 의미 역시 독자들이 주목한 부분. 웹툰 세계관을 업그레이드해,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웹툰 세계관 확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와이랩은 “먼저, 오랜 시간 기다려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한다. 슈퍼스트링 크로스오버의 첫 작품인 오랫동안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물이 좋은 평가와 반응을 얻어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테러맨과 부활남, 정의의 기준이 다른 두 히어로가 펼칠 화끈한 대결을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 와이랩, 2020/2021년 대규모 네이버웹툰 신작 라인업 공개

    2020-05-18 - 슈퍼스트링 세계관 웹툰 8편 및 기획 웹툰 4편 제작넷플릭스 ‘킹덤’의 원작 웹툰 회사로도 유명한 와이랩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네이버웹툰에 연재될 대규모 신작 웹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은 와이랩의 웹툰 유니버스 프로젝트인 ‘슈…
    • 와이랩, 2020/2021년 대규모 네이버웹툰 신작 라인업 공개

      2020-05-18



      - 슈퍼스트링 세계관 웹툰 8편 및 기획 웹툰 4편 제작


      넷플릭스 ‘킹덤’의 원작 웹툰 회사로도 유명한 와이랩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네이버웹툰에 연재될 대규모 신작 웹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은 와이랩의 웹툰 유니버스 프로젝트인 ‘슈퍼스트링’ 대표작들의 후속 시즌은 물론, 연계 작품, 스핀오프, 새로운 장르의 작품까지 포함한다. 


      ‘슈퍼스트링’은 하나의 세계관 아래 독립적으로 연재되는 웹툰 주인공들을 모은 유니버스로, 웹툰 간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독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다져왔다.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게임, 영화, 드라마 등 2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신작 라인업에는 히어로 중심의 작품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폭넓게 제시하며, 와이랩은 콘텐츠 전문 제작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1) 슈퍼스트링 라인업   

      올해 2분기 런칭 될 슈퍼스트링 ‘한림체육관’은 ‘부활남’의 주조연 캐릭터이자 이소룡 마니아로 독자들에게 각인된 ‘전영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강한 게 전부인 줄 알았던 일진 ‘전영하’가 ‘한림체육관’에 들어와 진정한 무도인이 되는 이야기로, 시원시원한 전개가 돋보이는 정혜성 작가가 글을, ‘다이다이’로 카리스마 있는 작화를 선보인 이석재 작가가 그림을 맡았다. 이후 3분기에는 ‘하우스키퍼’ 시즌2가, 4분기에는 조선 시대 뱀파이어 액션물 ‘파락호’, 우연한 사건으로 곤충인간이 된 주인공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정글쥬스’가 런칭 된다. 

      2021년 1분기에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장르와 스핀오프 작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테러리스트 ‘민정우’와 부활남 ‘석환’의 운명적인 대결을 다룬 ‘테러대부활’, 슈퍼스트링 주요 여성 캐릭터들인 ‘숙희’, ‘릴리아’, ‘하시우’ 등이 모여 통쾌한 액션을 선보이는 ‘더퀸즈’ 등 색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들이 준비되고 있다. 각 작품 속 주요 단체로 등장하며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재난준비위원회’도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2021년 1분기 대규모 라인업의 마지막은 ‘캉타우’ 시즌 2가 장식한다.

      캉타우와 강현의 앞에 나타난 거대 빌런의 정체와 치열한 전투가 어떤 모습으로 표현될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2) 기획작품 라인업

      올해 2분기, ‘차라리 죽어’가 런칭된다. 명문고 여고생의 피 튀기는 입시 경쟁을 다룬다. 
      3분기에는 자본과 권력에 물든 학교의 법칙을 부수기 위해 두뇌싸움을 벌이던 ‘세상은 돈과 권력’이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2는 웹툰 ‘사이드킥’으로 유명한 신의철 작가가 스토리를 맡아 그 명성을 이을 예정이다. 한 여자를 둘러싼 여러 남자의 구애를 찌질하지만 사랑스럽게 풀어내는 ‘성경의 역사’는 ‘찌질의 역사’ 이후로 오랜만에 내놓은 와이랩의 로맨스 웹툰이다. 교권이 붕괴한 학교의 학생들을 특별 교육하는 ‘참교육’도 준비 중이다. 작년 ‘부활남’을 인기리에 완결하고 ‘하우스키퍼’를 연재 중인 채용택 스토리 작가가 ‘신석기녀’의 한가람 작가와 새롭게 합을 맞춘 작품으로 독자들의 기대가 예상된다.

      2020년부터 20201년까지 탄탄하게 준비된 웹툰 라인업 소식으로 독자의 기대와 함께,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관심도 높아져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윤인완 총괄 프로듀서는 “작년 한 해 좋은 IP들을 만들기 위해 성장보다 스토리R&D에 매진했다. 라인업 외에도 독자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와이랩 웹툰들이 네이버웹툰에서 대거 발표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 설명했다. 심준경 대표는 “와이랩은 이와 같이 웹툰제작사로서 경쟁력을 제고해갈 것이며, 동시에 웹툰제작사에 한정되지 않고 드라마, 영화, 뉴미디어 콘텐츠 등 콘텐츠 전반적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스토리 IP’ 제작사로의 성장도 이루고자 한다”며 “한국 문화콘텐츠 관계자의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고사항]
      ●와이랩 소개 
      ㈜와이랩은 2010년 설립된 콘텐츠 전문 제작사로 인기 웹툰을 제작해왔고, ‘슈퍼스트링’ 세계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웹툰을 원저작물로 영상화, 게임화 등의 영역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2014년 영화 ‘패션왕’을 제작했고, 2017년에는 ‘찌질의 역사’를 뮤지컬화 했다. 2019년 만화 <신의 나라>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킹덤>이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었다.
       

  • 와이랩,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신작 <하우스키퍼> 네이버웹툰 연재

    2019-01-22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의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라인업 작품인 <하우스키퍼>를 매주 화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한다고 밝혔다.<하우스키퍼>는 가정용 A.I ‘하스티’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인(네빌)을 구하기 위해 전투용 A.I로 각성하며 …
    • 와이랩,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신작 <하우스키퍼> 네이버웹툰 연재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의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라인업 작품인 <하우스키퍼>를 매주 화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한다고 밝혔다.


      <하우스키퍼>는 가정용 A.I ‘하스티’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인(네빌)을 구하기 위해 전투용 A.I로 각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평범한 인공지능 로봇이 단 한 명의 주인을 위해 전 인류와 전쟁하는 처절한 싸움을 다루고 있다. 그동안 흔히 볼 수 없었던 ‘인간, A.I, 좀비 바이러스’라는 색다른 조합이 독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번 신작은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부활남>의 채용택 작가가 글을, <선녀강림>, <라온> 이후 일본에서 <비탄의 아리아AA> 등을 연재하며 인기리에 활동하던 유현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하우스키퍼>는 유현작가의 국내 복귀작으로 섬세한 그림체는 <하우스키퍼>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독자들은 ‘빠른 전개와 참신한 스토리’, ‘대작의 기운이 느껴진다.’, ‘전설이 돌아왔다.’며 작품을 응원했다.


      <하우스키퍼>는 와이랩이 ‘슈퍼스트링’ 라인업에서 처음 선보이는 안드로이드 히어로물이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의 웹툰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에 모이는 웹툰 유니버스다. 작년 8월 네이버웹툰에 ‘슈퍼스트링 전용 페이지’가 오픈되어 라인업 작품들이 공개되기도 했다. <하우스키퍼>의 ‘하스티’가 슈퍼스트링 세계관 속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다른 히어로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와이랩은 “슈퍼스트링이라는 촘촘한 세계관 속에서 작품들을 높은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며 “자사 유니버스 안에서 독자들이 특별한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만화 ‘신의 나라’,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

    2019-01-17 만화 ‘신의 나라’가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된다. 만화 ‘신의 나라’는 2014년 웹툰 제작의 명가 와이랩이 발표한 작품으로서, 와이랩의 수장 윤인완 작가가 기획하고, 드라마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스토리를, 만화계의 거장 양경일 작가가 작화를 담당해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넷플릭스 오리…
    • 만화 ‘신의 나라’,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



      만화 ‘신의 나라’가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된다. 만화 ‘신의 나라’는 2014년 웹툰 제작의 명가 와이랩이 발표한 작품으로서, 와이랩의 수장 윤인완 작가가 기획하고, 드라마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스토리를, 만화계의 거장 양경일 작가가 작화를 담당해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의 원작이다. 


      ‘신의 나라’는 조선시대 좀비물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졌으며, 왕세자가 반역자로 몰리며 펼쳐지는 서스펜스를 담고 있다. 와이랩에서는 장르성이 두드러진다고 판단해 초기부터 글로벌 만화로 기획하여 2014년 일본 소학관의 인기 잡지인 <빅 코믹 스피리츠>에 발표했다. 발표 당시 참신한 소재와 반전 스토리로 일본 독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와이랩은 만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리티와 각색의 묘미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드라마 방영에 앞서 1월 17일부터 네이버 시리즈앱과 시리즈 홈페이지에서 ‘신의 나라’를 웹툰 형태로 연재한다. 금번 연재는 폭넓은 독자층과의 소통하기 위해 전체 연령가 및 19세 연령가 총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네이버 시리즈에서는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2월 21일까지 ‘신의 나라’ 웹툰을 매일 1편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너에게만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와이랩 관계자는 “’신의 나라’를 네이버 시리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신의 나라'를 포함하여 다른 와이랩 작품들도 기대해달라." 고 밝혔다.

  • 와이랩 상반기 신작 <스터디그룹> 네이버웹툰 연재

    2019-01-10 주식회사 와이랩의 신작 <스터디그룹>이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1월 4일에 1화가 공개되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스터디그룹>은 조폭영재학교라 불리는, 악명 높은 유성공고에 입학한 주인공 가민이 대학 …
    • 와이랩 상반기 신작 <스터디그룹> 네이버웹툰 연재



      주식회사 와이랩의 신작 <스터디그룹>이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1월 4일에 1화가 공개되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스터디그룹>은 조폭영재학교라 불리는, 악명 높은 유성공고에 입학한 주인공 가민이 대학 진학을 위해 스터디그룹을 결성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성적 최하위인 주인공이 4년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실업계특별전형을 노려 전략적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한다는 설정은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대학입시, 성적 향상에 대한 고민, 교내 동아리 등 친숙한 소재의 등장으로 1화부터 10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이소룡을 동경해 무술을 배웠다는 주인공의 독특한 면모는 부르스 리 시리즈를 보고 성장기를 보낸 남성 독자들의 향수를 이끌어냈다. 주인공 가민이 무사히 4년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지, 고등학교 3년 동안 어떤 험난한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독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스터디그룹>은 와이랩의 스토리랩과 아트스튜디오에서 배출한 실력파 작가 2인이 뭉쳐 탄생되었다. 70년대 한국형 로봇 만화 <철인 캉타우>의 리메이크로 화제몰이 중인 네이버웹툰 <캉타우>의 신형욱 작가가 글을, 인기리에 시즌1을 완결한 <일진에게 회초리>의 유승연 작가가 그림을 맡았다. 독자들은 ‘믿고 보는 와이랩’, ‘반전 매력 주인공 신선하다!’ 등의 댓글로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신작은 앞서 발표한 <일진이 사나워> 에 이어 웹툰제작사 와이랩에서 발표한 학원물로 2019년 10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와이랩 관계자는 “와이랩이 배출한 작가들이 의기투합하여 탄생한 색다른 장르의 신작을 선보여 기쁘다.” 며 이후 작가 양성 및 다양한 작품 연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 와이랩 상반기 첫 신작 웹툰 <일진이 사나워> 네이버웹툰 연재

    2019-01-10 주식회사 와이랩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로맨스 <일진이 사나워>가 네이버웹툰에서 매주 월요일 연재를 시작했다고 10일 알렸다.<일진이 사나워>는 평범한 여고생 유정이 학교에서 무섭기로 유명한 동급생 도준혁의 고백을 얼떨결에 수락하며 …
    • 와이랩 상반기 첫 신작 웹툰 <일진이 사나워> 네이버웹툰 연재



      주식회사 와이랩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로맨스 <일진이 사나워>가 네이버웹툰에서 매주 월요일 연재를 시작했다고 10일 알렸다.


      <일진이 사나워>는 평범한 여고생 유정이 학교에서 무섭기로 유명한 동급생 도준혁의 고백을 얼떨결에 수락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유정은 틈을 봐 도준혁의 고백을 거절하려 하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친다. 심지어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무섭지만 다정한 구석이 있는 준혁의 모습에 헷갈리기까지 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도준혁 캐릭터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힘입어 12월 31일에 업로드 된 1화 댓글에는 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신작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로맨스로 와이랩이 기존에 선보인 <부활남>, <테러맨>, <신석기녀> 등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라인업 작품들과는 또 다른 스타일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일진이 사나워>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 모두 와이랩 아카데미 출신의 실력파 신인으로 강환영 작가가 글을, 김현아 작가가 그림을 맡아 기대감을 주고 있다.


      와이랩 관계자는 “학원, 로맨스 장르 작품을 높은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험과 연구가 있었다. 공감도 높은 웹툰으로 독자들이 특별한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와이랩, 신작 <캉타우> 네이버웹툰 연재 “전설의 로봇이 돌아왔다”

    2018-08-17 주식회사 와이랩(이하 ‘와이랩’)은 이정문 화백의 <철인 캉타우>를 리메이크한 <캉타우>가 매주 목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철인 캉타우>는 <심술통>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
    • 와이랩, 신작 <캉타우> 네이버웹툰 연재 “전설의 로봇이 돌아왔다”



      주식회사 와이랩(이하 ‘와이랩’)은 이정문 화백의 <철인 캉타우>를 리메이크한 <캉타우>가 매주 목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철인 캉타우>는 <심술통>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지구를 둘러싼 전쟁 중 빙하기를 맞아 긴 잠에 빠진 우주세력 오크타와 스펠타. 먼저 깨어난 스펠타 군단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고, 평범한 고등학생 강현이 잠들어있던 오크타 종족 카우카와 로봇 캉타우를 깨우며 그들을 저지하려는 내용이다. 전례 없는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알려져있다. 


      이에 원작 웹툰을 제작하고,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2차 사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와이랩에서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적으로 리메이크를 시작했다. 원작에 대한 분석, 새로운 스토리, 작화와 컬러 등 약 3년에 걸친 투자를 통해 <캉타우>는 새로운 블록버스터 웹툰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캉타우>는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만화 업계의 거장 양경일 작가가 작화를 맡아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만화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체가 세세한 로봇 표현과 배경 묘사에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그의 손끝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캉타우’의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시간 ‘캉타우’의 복귀를 기다려온 독자들은 “대한민국 로봇만화의 한 획을 그은 명작이 돌아왔다.“, “시대를 앞서간 수준이 다른 만화“, “대한민국 만화 역사상 표절이 아닌 단 하나의 로봇”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또한, 리메이크 버전 <캉타우>는 와이랩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의 라인업 작품이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의 웹툰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세계관을 이루는 ‘와이랩 웹툰 유니버스’다. 지난 14일에는 네이버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관’을 통해 <캉타우>의 캐릭터와 내용이 공개되었다. 

      2019년에는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 게임즈와 함께 공동 제작 중인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슈퍼스트링’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로봇 캉타우를 조종하는 ‘카우카’로, ‘스펠타’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카우카. 캉타우라는 초대형 무기가 있는 만큼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전용페이지 네이버웹툰 통해 오픈

    2018-08-14 네이버웹툰 주식회사(대표 김준구, 이하 네이버웹툰) 및 주식회사 와이랩(대표 심준경, 이하 와이랩)은 8월 14일 ‘슈퍼스트링 전용페이지(이하 전용페이지)’를 공개한다. 전용페이지는 2017년 네이버웹툰과 와이랩 간에 체결된 공동사업계약에 따라 개발이 추진되었으며, 네이버웹툰 내 배너를 통해…
    •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전용페이지 네이버웹툰 통해 오픈



      네이버웹툰 주식회사(대표 김준구, 이하 네이버웹툰) 및 주식회사 와이랩(대표 심준경, 이하 와이랩)은 8월 14일 ‘슈퍼스트링 전용페이지(이하 전용페이지)’를 공개한다. 전용페이지는 2017년 네이버웹툰과 와이랩 간에 체결된 공동사업계약에 따라 개발이 추진되었으며, 네이버웹툰 내 배너를 통해 연결된다. 슈퍼스트링 프로젝트는 독립적으로 연재되고 있는 여러 작품들의 주인공이 한 세계관에 모이는 와이랩의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네이버웹툰과 와이랩의 전례 없던 협업에 슈퍼스트링 팬들과 업계 관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오픈된 전용페이지에서는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웹툰 원작 소개 코너를 통해 <테러맨>, <부활남>, <신석기녀>와 같이 네이버웹툰에 연재 중인 슈퍼스트링 개별 작품뿐만 아니라, <프린스의 왕자>와 같은 완결 작품들에 대한 줄거리와 캐릭터 소개도 담고 있다. 아울러, 방대한 프로젝트를 암시하는 소재 설명과 개별 작품들의 연관성을 추측하게하는 타임라인은 전용페이지 내에서 독자들이 슈퍼스트링 유니버스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게임, 영화, 드라마와 같은 2차 사업에 대한 최신 뉴스까지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또한, 전용페이지를 통해 슈퍼스트링의 신작 라인업 소식을 제일 빨리 확인할 수 있다. 와이랩이 3년간의 R&D를 거쳐 진행한 <캉타우>의 첫 연재 소식이 그 중 하나이다. <철인 캉타우>는 <심술통>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캉타우> 리메이크는 원작을 즐겨 읽던 팬들 뿐만 아니라 정통 한국 로봇 메카닉 장르의 화려한 귀환이라는 점에서 만화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편, 전용페이지 오픈과 맞물려 팩토리얼게임즈와 와이랩이 공동제작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의 2차 시네마틱 영상이 라인게임즈와 전용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슈퍼스트링의 주요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화려한 연출과 액션은 게임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전용페이지를 통한 작품 라인업과 세계관, 소재, 타임라인 등의 공개는 슈퍼스트링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활발한 논의를 끌어내고 있으며 콘텐츠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 와이랩 인기 웹툰 ‘테러맨’과 ‘조선왕조실톡’, 새로운 시즌으로 연재 재개

    2018-07-13 인기 웹툰 테러맨과 조선왕조실톡이 새로운 시즌으로 연재를 시작했다.시즌2 ‘레드 스완’으로 돌아온 테러맨은 제작사 와이랩에서 기획하고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의 한동우 작가가 글을, '잭프로스트', '월야환담'의 고진호 작가가 작화를 맡은 작품이다. 불행을 보는 초능…
    • 와이랩 인기 웹툰 ‘테러맨’과 ‘조선왕조실톡’, 새로운 시즌으로 연재 재개

      2018-07-13



      인기 웹툰 테러맨과 조선왕조실톡이 새로운 시즌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시즌2 ‘레드 스완’으로 돌아온 테러맨은 제작사 와이랩에서 기획하고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의 한동우 작가가 글을, '잭프로스트', '월야환담'의 고진호 작가가 작화를 맡은 작품이다. 불행을 보는 초능력을 지닌 주인공 민정우가 러시아 레드 마피아 출신 릴리아, 천재 발명가 봉춘과 함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테러리스트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인공 '민정우'는 같은 제작사의 다른 작품 '심연의 하늘'에 '테러리스트'라는 이름의 주요 배역으로 등장하기도 하여, 본격적인 통합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의 포문을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에서는 남다른 무력과 무기를 다루는 실력으로 주인공 민정우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었던 러시아인 가정부 '릴리아'의 과거를 다룬다. 첫 화부터 릴리아가 벌이는 강렬한 액션 장면과, 그녀와 똑같이 생겼으나 정 반대의 성격을 지닌 쌍둥이 인물이 등장하여 시즌2를 기대하던 독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톡 시리즈의 본좌 조선왕조실톡도 시즌 3으로 돌아왔다. 모바일 채팅 형식으로 역사를 풀어낸 조선왕조실톡은 새로운 장르를 창조했다고 평가된 무적핑크 작가의 대표 작품이다. 조선 후기를 주제로 백성들의 삶과 조선의 흥망성쇠, 대한제국까지 이어지는 사건들을 다룬다. 해당 내용은 시즌2 마지막회에서 무적핑크 작가가 예고하여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시킨 바 있다. 주말 연재된 시즌 3의 첫 화에는 앞으로 풀어갈 조선 후기의 에피소드를 반기는 댓글이 다수였다.


      한편 두 작품의 제작사인 와이랩은 이외에도 올해 상반기에만 신작 5편과 시즌 복귀작 1편 등 총 여섯 작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학원물, 회귀물, 고전 등 기존 와이랩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이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와이랩의 통합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의 새로운 라인업 역시 상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슈퍼스트링'은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라인 웹툰에서도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정도로 글로벌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화제가 되는 와이랩의 신작들이 웹툰계에 또 어떤 새로운 반향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와이랩 신작 <삼국지톡>, <일진에게 회초리>, 인기리 연재

    2018-05-24 웹툰 제작사 와이랩(YLAB)이 발표한 신작 <삼국지톡>과 <일진에게 회초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두 작품은 와이랩의 지난 4월 신작 라인업 발표 당시 언급된 작품들로, 각각 네번째, 다섯 번째 작품이다. <삼국지톡>…
    • 와이랩 신작 <삼국지톡>, <일진에게 회초리>, 인기리 연재



      웹툰 제작사 와이랩(YLAB)이 발표한 신작 <삼국지톡>과 <일진에게 회초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두 작품은 와이랩의 지난 4월 신작 라인업 발표 당시 언급된 작품들로, 각각 네번째, 다섯 번째 작품이다. 


      <삼국지톡>은 잘생긴 유비 캐릭터와 무적핑크 작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20대 여성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공개한지 1주일도 되지 않아 댓글 수가 7000개를 돌파했다. 또한 <일진에게 회초리>는 1화만에 인기급상승 만화 1위에 랭크되며, 10대 남녀 모두 실시간 인기만화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공개된 <세상은 돈과 권력>(글 한동우,그림 이도희)이 기록한 인기급상승 만화 1위의 계보를 잇는 것으로 보인다.



      신작 <삼국지톡>은 무적핑크 작가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조선왕조실톡>, 레이블 핑크잼과 함께 저스툰에 연재중인 <세계사톡>에 이어 발표한 새로운 ‘톡’ 시리즈다. 콘텐츠 업계에서 마르지 않는 리소스인 ‘삼국지’가 영웅 유비, 조조, 손권 등이 핸드폰이나 SNS를 사용한다면? 이라는 설정에서 재탄생했다. 


      <삼국지톡>은 특히 레진코믹스 웹툰 <그래도 늑대와 곰>이나 다양한 게임 원화와 일러스트로 경력이 탄탄한 ‘이리’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리’ 작가는 이미 그림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실력자로, 특히 남성 캐릭터를 그리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매력의 남성 캐릭터가 여러 명 등장하는 <삼국지톡>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또 다른 신작 <일진에게 회초리>는 난무하는 급식체를 사용하는 고등학생 속에서 세종이 몸소 훈민정음의 참뜻을 가르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조선시대의 가장 위대한 왕, 세종이 한글 반포를 앞둔 조선을 떠나 21세기 18살 불량 고등학생 정이도에게 빙의되는 스토리로 웹툰의 주 독자층인10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진에게 회초리>는 와이랩 내부 조직인 R&D센터 ‘유승연’ 작가의 작품이다. 유승연 작가는 R&D 센터 소속으로 인기 웹툰 <신석기녀> 팀에서 활약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와이랩 최초 글/그림 단독 작가로서 네이버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타 플랫폼 데뷔 후, 와이랩 R&D센터에 합류한 유승연 작가는 자사의 다양한 작품에 참여, 다른 작가들과의 협업과 연구를 통해 웹툰작가로서 실력을 키웠다. 


      와이랩은 작년, 웹툰 작품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스토리와 아트팀으로 구성된 R&D센터를 세웠으며 대표작으로는 <신석기녀>가 있다. 또한 같은 요일에서 순위 경쟁 중인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의 그림 작가인 이도희 작가도 와이랩 R&D센터 소속이다.


  • 와이랩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 네이버 웹툰 연재

    2018-05-02 주식회사 와이랩(대표 심준경)의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이 연재를 시작했다.와이랩은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조선왕조실톡” 등 제작하는 작품마다 이슈가 되는 웹툰 제작사다. 이번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은 와이랩에서 기존에 찾아볼 수 없던 학원물로, 돈과…
    • 와이랩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 네이버 웹툰 연재



      주식회사 와이랩(대표 심준경)의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이 연재를 시작했다.


      와이랩은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조선왕조실톡” 등 제작하는 작품마다 이슈가 되는 웹툰 제작사다. 이번 신작 ‘세상은 돈과 권력’은 와이랩에서 기존에 찾아볼 수 없던 학원물로, 돈과 권력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고등학교라는 배경과 접목시킨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테러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의 스토리를 담당한 한동우 작가와 뛰어난 작화 실력을 가진 무서운 신인 이도희 작가의 콜라보로 많은 독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세상은 돈과 권력’에서 눈여겨볼만한 것은 또 있다. 바로 제작 방식이다. 와이랩은 전부터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윤인완 작가를 시작으로, 상술한 한동우 작가, ‘프린스의 왕자’, ‘신석기녀’의 재아 작가, ‘부활남’의 채용택 작가 등 내부 스토리팀과 ‘에가미 히데키’, ‘미카와 카오리’ 등 글로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지난 1월 연재를 시작한 ‘신석기녀’를 시작으로 자사 내부에 아트팀을 신설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와이랩의 아트팀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상은 돈과 권력’은 스케치부터 펜선, 채색, 배경, 명암, 효과 등 작화의 0부터 100까지를 모두 와이랩에서 소화했다.

       

      실제 이 방식으로 제작된 ‘세상은 돈과 권력’과 ‘신석기녀’의 경우, 높은 작화 수준에 대한 독자들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더욱이 매주 주간 연재를 해야 하는 웹툰의 경우, 정해진 시간 내에 일정 분량의 작업을 소화해야 한다. 이를 고려할 때, 와이랩의 이러한 제작 방식은 공정을 세분화하여 각 스탭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작화의 퀄리티를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세상은 돈과 권력’은 매주 수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다. 와이랩은 이 밖에도 ‘테러맨 시즌2 레드스완’과 ‘조선왕조실톡 시즌3’의 연재를 재개하였으며, ‘세상은 돈과 권력’ 외에도 다른 작품들이 차례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와이랩, ‘슈퍼스트링’ 새로운 라인업 <테러대부활> 발표 와이랩, 본격적인 크로스오버 시작.. <테러맨>과 <부활남>의 콜라보 작품 나온다

    2018-04-01 세계 최초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제작 와이랩)이 본격적인 작품간 크로스오버에 들어간다.주식회사 와이랩은 10월 25일 청담동 CGV MCUBE에서 열린 슈퍼스트링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에 <테러대부활>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 와이랩, ‘슈퍼스트링’ 새로운 라인업 <테러대부활> 발표 와이랩, 본격적인 크로스오버 시작.. <테러맨>과 <부활남>의 콜라보 작품 나온다



      세계 최초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제작 와이랩)이 본격적인 작품간 크로스오버에 들어간다.

      주식회사 와이랩은 10월 25일 청담동 CGV MCUBE에서 열린 슈퍼스트링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에 <테러대부활>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테러대부활>은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테러맨>과 <부활남>의 두 주인공, 민정우와 석환이 격돌하는 내용으로, 본격적으로 작품간의 연결 고리가 강조될 예정이다. 



      두 작품에서 각각 작화를 담당하는 고진호 작가와 김재한 작가가 그려낸 콜라보레이션 이미지도 공개됐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두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기대감을 높였다. <테러맨>과 <부활남>에는 ‘김민혁’이라는 공통의 캐릭터가 연결 고리로 등장한다. 



      이 캐릭터는 <테러맨>에서 주인공 ‘민정우’의 가장 친한 친구로 나오며, 정의로운 모습의 고등학생으로 등장하지만 <부활남>에서는 주인공 ‘석환’의 비열한 적대자로 나온다. 

      독자들은 두 작품이 갖는 시간대의 간격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나중에 두 주인공이 어떤 관계로 만날지에 대해 큰 흥미를 갖고 있으며, 서로의 예상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한편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의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초의 ‘웹툰 유니버스’다. 

      웹툰 역사상 최초로 네이버웹툰에 관련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용관이 생길 예정이며, <올드보이>, <아가씨>의 제작사 용필름과 ‘스튜디오 와이’를 설립하어 전 작품을 영화화할 예정이다.

  • 최초의 한국형 오리지널 메카닉 <철인 캉타우>, 와이랩에서 부활 이정문 화백의 1976년 작 <철인 캉타우>, 와이랩에서 리메이크

    2018-01-03 이정문 화백의 1979년작 <철인 캉타우>가 리메이크된다.주식회사 와이랩은 10월 25일 신사동에서 열린 슈퍼스트링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에 포함될 신작 라인업에 이정문 화백의 대표작 <철인 캉타우>…
    • 최초의 한국형 오리지널 메카닉 <철인 캉타우>, 와이랩에서 부활 이정문 화백의 1976년 작 <철인 캉타우>, 와이랩에서 리메이크

      2018-01-03



      이정문 화백의 1979년작 <철인 캉타우>가 리메이크된다.

      주식회사 와이랩은 10월 25일 신사동에서 열린 슈퍼스트링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에 포함될 신작 라인업에 이정문 화백의 대표작 <철인 캉타우>가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철인 캉타우>는 <심술통>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몇 번이고 리메이크를 진행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좌절됐던 프로젝트다. 그러나 이번 발표를 통해 와이랩에서는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이 작품에 도입, 세련된 작화와 컬러, 그리고 원작에 대한 분석과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메카닉으로 부활시킬 것임을 알렸다.

      발표를 맡았던 와이랩의 윤인완 대표는 더불어 “어릴 적 로봇 만화에 대한 로망을 키우게 해 준 작품을 리메이크하게 되고, 이정문 선생께서 꿈꾸셨던 <캉타우>의 실사화를 기획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면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2년간 끊임없는 R&D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작품 역시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세계관에 해당 작품이 포함되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젝트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 

      <철인 캉타우>의 원작자 이정문 화백은 “나는 언제나 미래를 상상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던 만화가”라며, “작품성과 대중성이 모두 뛰어난 와이랩의 작품들을 보며, 이 작품이 현실화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리메이크를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와이랩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에 <캉타우>가 들어옴으로써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 게임즈와 함께 공동제작 중인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마지막 캐릭터에 대한 비밀도 풀렸다. 12종 중 실루엣으로만 처리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던 캐릭터는 <캉타우>를 조종하는 ‘카우카’로, ‘스펠타’ 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지구인답지 않은 의상과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캉타우’라는 초대형 무기를 갖고있는 만큼 게임 내에서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와이랩의 리메이크작 <캉타우>는 원작의 등장인물이나 주제 등 메인 요소를 현대에 맞도록 개발되어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내년 네이버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관’을 통해 공개된다.
  • 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블록버스터 게임 캐릭터 5종 공개 <신암행어사> 산도,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가 한 자리에! ‘슈퍼스트링’ 게임 캐릭터 최초 공개

    2017-11-02 2017년 1월 11일 – 웹툰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가 공동제작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의 캐릭터 12종에서 5종이 최초 공개됐다.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신암행어사>의 ‘산도’와 ‘…
    • 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블록버스터 게임 캐릭터 5종 공개 <신암행어사> 산도,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가 한 자리에! ‘슈퍼스트링’ 게임 캐릭터 최초 공개

      2017-11-02



      2017년 1월 11일 – 웹툰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가 공동제작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의 캐릭터 12종에서 5종이 최초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신암행어사>의 ‘산도’와 ‘원효’, <심연의 하늘>의 ‘신혜율’, <테러맨> ‘민정우’, <부활남> ‘석환’ 등 5종이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와이랩에서 IP를 보유하고 있는 네 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로, 기존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이 발표되었을 때 공개되었던 컨셉 아트와는 다른 버전이다. 

      ‘산도’는 슈퍼스트링 세계관 공개 때부터 가장 주목을 받았던 캐릭터다. 원작 <신암행어사>는 일본의 소학관에서 연재되며 20여 개국에서 600만 부가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산도’는 암행어사인 주인공 ‘문수’를 경호하는 호위무사로, 연재 당시에도 파격적인 의상과 뛰어난 신체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독자들이 게임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같은 작품에서 마법사로 등장하는 ‘원효’는 이전 세계관 발표 당시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캐릭터다. 

      <신암행어사> 원작 팬들을 설레게 할 ‘원효’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모바일 게임에 등장할 예정이다. 


      ‘신혜율’은 네이버 웹툰 <심연의 하늘>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평범한 고등학생 같아 보이지만 프로젝트 ‘하늘’의 피실험자로, 부상을 당하면 빠르게 회복하는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할 만큼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다. 


      ‘민정우’ 역시 <심연의 하늘>에서 테러리스트 역할로 처음 등장했다. 

      이후 그를 주인공으로 한 네이버 웹툰 <테러맨>이 연재 중이다. 

      불행을 미리 볼 수 있는 눈을 갖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테러를 일으켜 사람들을 재난에서 구조한다.


      ‘석환’은 네이버 웹툰 <부활남>의 주인공이다. 죽으면 3일만에 부활하는 능력과 불 같은 성격을 가졌다. 

      이렇듯 모두 각기 다른 성격과 매력을 지닌 5종의 캐릭터 공개로, 이들이 게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웹툰과 게임 팬들 양측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게임의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을 맡고 있는 와이랩의 윤인완 총괄 프로듀서는


       “슈퍼스트링의 게임 스토리는 원작 웹툰의 세계관의 연장선이다. 와이랩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만큼 웹툰들 속에 숨겨졌던 놀라운 설정의 비밀들이 블록 버스터 게임 속에서 영화처럼 전개 될 것이다. ” 며 전문 분야인 ‘스토리 개발’에 대한 강한 기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와이랩은 지난 12월 네시삼십삼분과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자사의 IP를 활용, 게임 사업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 와이랩 ‘부활남’, 2017 SPP 웹툰어워드 대상 수상

    2017-07-12 2017년 7월 12일콘텐츠 제작사 와이랩이 기획하고 채용택, 김재한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을 맡은 웹툰 ‘부활남’이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SPP 웹툰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와이랩 ‘부활남’, 2017 SPP 웹툰어워드 대상 수상

      2017-07-12



      2017년 7월 12일

      콘텐츠 제작사 와이랩이 기획하고 채용택, 김재한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을 맡은 웹툰 ‘부활남’이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SPP 웹툰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SPP 웹툰 어워드는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행사로, 2016년 이후 연재된 웹툰 중 창의력과 기획력이 뛰어난 작품을 골라 대상 1편과 최고창의상, 최고기획상 각 1편씩 3편을 시상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100편이 넘는 작품이 지원하였으며, 결선에는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와이랩은 웹툰의 명가답게 대상을 탄 ‘부활남’ 이외에도 ‘테러맨’과 ‘아일랜드 시즌2’까지 총 3편을 결선에 진출시키며 저력을 보였다.

      와이랩 관계자는 “와이랩은 작가들에게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기획부터 2차사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프로듀싱을 진행한다”며, “창작의 영역인 콘텐츠를 보장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한 것이 이번 어워드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부활남’은 29세의 흙수저 취직준비생 ‘석환’이 죽으면 3일만에 부활하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조폭들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판타지 느와르 액션물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주인공에 대한 묘사와 카타르시스를 일으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네이버 토요일 웹툰 상위권에 랭크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